도매시장 현장에서 만든 발주 관리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8년 넘게 일한 사람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발주 취합부터 현장 분류, 전표 작업, 거래처별 정산까지. 흩어지던 새벽 업무를 다담아발주 하나로 정리합니다.
만든 사람
도매시장 8년의 경험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8년 넘게 일해 온 종사자가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맡았습니다.
현장의 불편에서 출발
여러 품목의 번거로운 발주 취합, 현장 분류, 전표 작업, 거래처별 정산까지. 유통 현장에서 매일 겪던 불편을 하나씩 풀어냈습니다.
지금도 현장과 함께
개발자가 지금도 현장 업무를 함께하며, 새로 필요한 기능과 개선 사항을 꾸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
거래처마다 발급되는 코드로 간편하게 접속해 직접 주문합니다. 별도 회원가입이 필요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주문을 붙여 넣으면 AI가 품목과 수량을 정리합니다. 거래처가 직접 확인한 뒤 등록합니다.
마감시간을 정해 두면 그 이후 주문은 받지 않아, 늦은 주문으로 취합이 꼬이지 않습니다.
모든 거래처 주문이 품목별로 합산되고, 품목마다 지정한 업체별로 나뉘어 바로 발주할 수 있습니다.
발주서를 출력하고, 공급가를 입력한 전표는 이미지 저장이나 복사로 거래처에 바로 보냅니다.
많은 품목도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하고, 하루 업무 끝에 현물 재고를 확인해 기록합니다.
하루 업무 흐름
거래처가 마감시간 전까지 직접 주문을 넣습니다.
품목별로 모인 수량을 전송거래별로 나눠 각 업체에 발주합니다.
발주서대로 공급하고, 변동사항과 공급가를 반영해 전표를 보냅니다.
현물 재고를 입력하고 하루 업무를 마칩니다.